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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뻣뻣한오랑우탄

더없이뻣뻣한오랑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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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양심이 없을수가 잇나오 이해가 안되네오

초등학생이 어린때 부터 거짓말이랑 부모님 지갑에 손 되고 학교도 잘 안가고 그럴수가 잇니오

부모님이 학대하는것도 아니고 돈이 필요하면 주고 하는데 초등학생이 어린때 부터 거짓말 하는게 이해가 안가서..뭐가 잘못된것까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뉴아트

    뉴아트

    인간이니 양심이 없을 수 있는 겁니다

    어릴 때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거나 교육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니면 부모가 그런 인간일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리다고 다 순수한 게 아닙니다

    어려도 영악함이 가득한 게 바로 요즘 애들입니다

    쉽게 접하는 미디어 매체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그 영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 옳고 그름에 대해 따끔하게 가르쳐 주는 사람이 주위에 없어서 그런 건 아닐까요? 꼭 학대만 잘못된 게 아니에요. 너무 오냐오냐 키워도 애들이 뭐가 나쁘고 잘못된 건지 학습을 못 해서 도덕관념이 흐려질 수 있어요.

  • 어릴 때 박힌 생각이 성인이 되어서도 이어진다고 합니다. 어려서부터 남의 지갑에 손 대고 옳지 못한 행동을 한다면 바로 잡아주는 게 어른의 도리인 거 같습니다.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일종의 자기 방어기재인 경우도 있지만 그런 식의 사고방식이 자리 잡으면 점차 머리가 커갈수록 심해진다고 하니 가치관이 완전히 정립되기 전에 상담이나 치료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어릴 때부터 지갑에 손을 대는 행동은 성인이 되어서도 절도와 같은 범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훈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그럴 수 있어요. 아이가 거짓말을 하거나 지갑에 손을 대는 일은 충격적이지만 그게 꼭 양심이 없어서 그런 건 아니에요. 아직 어리고 감정 조절이 미숙해서, 관심을 끌거나 불안한 마음을 풀 방법을 몰라서 그럴 때가 많아요. 혼내기보다 “왜 그런 마음이 들었을까?” 하며 다정하게 물어봐 주세요. 그게 아이 마음을 여는 첫걸음이에요. 지금부터라도 따뜻하게 이해해주고, 잘못된 행동의 결과를 천천히 알려주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인간은 발달 과정이나 환경적 요인으로 양심 형성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행동은 단순 반항보다 정서적 결핍이나 충동 조절의 어려움일 수 있으니 아동심리상담센터의 도움을 받아 원인을 파악해 보세요.

  • 어릴 때 사람의 성격은 많은사람들 관계속에서형성대는데여.

    친구들 뜩히 또래한테서 오는 영향럭 진짜 무시할수업거든여.

    부족할게없는데 그렇다는것은 그런관계들속에서 스릴을즐기려는 성격이 형성됏을수잇고 이는 또 가족에게서 영향받앗을수노잇지만 거진시간을 또래와 더 만이 보내는 자녀가 또래의 영향을 받았을가능성이 더 커여.

  • 타고난 본성이 그런 아이들이 있습니다 거짓말에 능하고 남들보다 양심의 가책을 덜 느끼고 꾀부리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교육으로 바로 잡아야 합니다

  • 초등학생이 요즘에는 초등학생이라고 말할수가 없을정도로 성숙한 애들도 있습니다

    부모님의 잔소리 때문에

    반항하느라 그럴수 있어요

    초3만되어도 말 안듣습니다

    거짓말 하고 돈가져가는것

    잘 관리 해야될것 같습니다

  • 같은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난 자식이라도 사람 성향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성별의 문제인지는 모르겠고 타고난 기질같은 게 있는 듯 해요 그런 아이들일수록 너무 삐뚤어지지않도록 잘 지도해야겠죠 돈 필요해도 막 주지 마시고 뭔가 규칙을 정해놓는 게 어떨까요... 집에 지갑 그냥 두지마시고 금고나 뭐라도 두시고 하셔야할듯 합니다 ㅠㅠ 손버릇 안좋은거 밖에서도 그럼 큰일나니까 어릴때잡아야죠..

  • 인간이 양심이 없다고 여겨지느 상황은 실제로는 양심의 존재를 전제로 한 오해나, 양심의 작용 방식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양심의 본질과 오해

    양심은 누구나 내면에 가진 도덕적 나침반으로, 인간은 본성적으로 선과 악을 구분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