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갖고있던 장독대 어떻게 버려야 할까요?

사극 드라마나 아니면 전문적으로 김치 담그는 사람들집 또는 전통 좋아하는 분들집에 보면 있을텐데요 쓰지도 않는 장독대가 자리만 차지해서 버려야 할 것 같은데 다 깨서 쓰레기로 버려야 하는지 아니면 멀쩡한 상태 그대로 바깥에 둬야 하는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독대는 지역 맞춤형 마대를 구입하고, 지정된 수거일에 맞춰 배출하면 됩니다. 마대는 주민센터에서 구매하거나 구입처를 문의하면 알려줄 것입니다.

  • 항아리는 대용량 쓰레기의 일종으로 주민자치센터에서 발행하는 스티커를 구매후 부착해서 버려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간혹 밖에다 내놓으면 그냥 가져 가는 사람들도 있긴 합니다.

  • 주변에 필요하신 분있으면 나눠드리는게 제일 좋습니다. 또는 중고마켓에 무료나눔으로 내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드다. 아직 많이 사용되요

  • 파손이 되지 않은 장독대라면 그대로 내놓아 보시고 필요하신분 가져가라고 써서 내놓아 보세요.

    필요한 사람이 가져갈수도 있고 그렇게 2-3일간 그대로 있다면 번거롭겠지만 파손을 해서 마대자루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폐기를 하셔야 합니다.

  • 항아리, 장독대 등은 모두 불연성 쓰레기에 포함되기에 전용마대(불연성쓰레기봉투, 불연재쓰레기봉투, 불연성마대자루)에 넣어 별도로 배출해주어야 합니다. 손상, 파손된 것들도 마찬가지로 전용마대에 넣어 버려주시면 됩니다. 마트나 철물점에어 전용마대는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고로 무료나눔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