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아랫직원입장에 상사가 부담스러운데 상사는 그느낌을 모를까요?
상사도 아랫직원시절이있으면서 상사욕도 많이하고 했을텐데 그아랫직원이 상사가되면 또 그밑에 직원이 욕을 하게되고 그느낌을 모를까요? 좋은상사라는건 있을수없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봤을 때 상사는 아무리 잘해봐야 본전인게 상사입니다. 그래서 조금만 못하면 그냥 욕을 먹는게
상사라서 상사의 무게가 가볍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하위직때 상사욕 많이 했을지도
본인이 또 감투를 쓰게 되면 또 배운데로 하고 달라지게 됨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사가 되면 부하직원이 제대로 못하면 본인의 책임도 되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예민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 모두가 업무스타일이 맞을수가 없고
성격이 맞을 수가 없습니다
어느기관을 가든 상사라는 존재는 쉽지도 않고 책임때문에 화를 내지 않고는
살기가 힘듭니다. 때론 참는 사람도 있는데 진심 병 납니다
사람은 참 간사하다고 느끼는게 올챙이적 시절 모른다라는 말이있죠? 예전에 경험을 해보면서 올라갔을텐데도 그때의 기분이나 생각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심이라고도 할수있을거 같은데 그 초심을 끝까지 지켜간ㄴ 사람은 정말 많이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막상 위에자리에 올라가면 부하직원일떄는 몰랐던 상급자의 입장이 이해가 되는경우도 많습니다 그때 왜그렇게 행동했는지 막상 그 자리에 올라가서 부하직원들을 관리해보고 더 위에 직급의 분들에게 혼나면서 중간에 끼어서 스트레스를 받아보니 알게되는경우죠 사람은 결코 상대방 입장이 되보기 전 까지는 모르는 겁니다 그리고 나역시도 다른사람에게 그렇게 행동하고 있는데 나 자신이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요 답답하고 힘드시겠지만 이해할려고 노력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호의로 의해해볼려고하시면 그게 상대방에게도 느껴지는 법입니다 누구나 나의 입장이나 기분에 공감해주고 같이 아파해주는 사람에게는 호감이 갈수밖에 없을거에요 그럼 지금 상사분에게도 불만도 줄어들거고 서로 서로 좋은 관계를 가지실수 있으실겁니다 그리고 인간관계는 결국 사람마다 다른거 같ㅌ습니다 나에게는 악독한 상사이고 불편한 관계인데 다른 부하직원과는 또 아닐수있거든요 어짜피 돈벌러 회사에 출근한다는ㄱ거 자체가 스트레스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환경이라면 내가 어떻게 마음먹기에 따라서 조금은 스트레스가 줄지 않을까요? 화이팅입니다
좋은상사가 왜없겠어요.
모두가 나쁜상사만있다면 이세상이 얼마나 흉흉할까요?
아마 실업률이 최고조를 찍다못해 일하는사람들은 손에 꼽게 될지 않았을까 싶네요.
분명 소싯적의 기억들을 거름삼아 상급자가되어 편의를 봐주려고 노력하는 좋은 상사들도 분명 존재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