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카드’는 올해(2026년)부터 도입되는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로, 한 달 동안 정해진 기준 금액을 넘겨 교통비를 쓰면 초과분을 전액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기존 K‑패스는 이용 횟수에 따라 일부만 환급했지만, 모두의 카드는 초과금액을 100% 환급해 주어 출퇴근·통학 등 교통비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기준 금액과 환급 수준은 지역·대상(일반·청년·어르신 등)에 따라 다르고, 자동으로 적용돼 따로 신청 없이 기존 K‑패스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