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는 게 힘들고 팍팍해지면 마음 속에 울분과 분노가 쌓이게 되나요?
한국 사회는 솔직히 선진국이라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자도생이란 말도 있을 정도로 사는 게 팍팍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조작을 해서라도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 겁니다.
점점 무법 국가가 되어가고 있는 거죠.
이재명 대통령 참 잘 뽑았습니다. 불법 저지르는 XX들 다 잡아서 처벌한다고, 주식시장에서 장난질하는 인간들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잖아요.
불법을 저질러도 처벌을 하지 않으니 사람들도 점점 '범죄라도 저질러야겠다. 이렇게 사는 건 바보 같은 짓이다.'라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한국 사람들은 참 착한데, 나라가 불법자들 처벌을 제대로 안 하고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느라 국민은 내팽개치고 있으니 착한 심성을 가진 사람들도 점점 변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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