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힘들고 팍팍해지면 마음 속에 울분과 분노가 쌓이게 되나요?

한국 사회는 솔직히 선진국이라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자도생이란 말도 있을 정도로 사는 게 팍팍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조작을 해서라도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 겁니다.

점점 무법 국가가 되어가고 있는 거죠.

이재명 대통령 참 잘 뽑았습니다. 불법 저지르는 XX들 다 잡아서 처벌한다고, 주식시장에서 장난질하는 인간들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잖아요.

불법을 저질러도 처벌을 하지 않으니 사람들도 점점 '범죄라도 저질러야겠다. 이렇게 사는 건 바보 같은 짓이다.'라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한국 사람들은 참 착한데, 나라가 불법자들 처벌을 제대로 안 하고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느라 국민은 내팽개치고 있으니 착한 심성을 가진 사람들도 점점 변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맞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저도 적극적으로 공감이 되는 글인것 같아요 그리고 새정부 들어서 많은 것이 변화는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아무튼 추운 계절의

    시간이 지나면 또 밝게 빛나는 계절이 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정부가 앞으로 잘하기 위해서는

    국민들도 항상 감시의 눈초리로 하는 일에 대해 지적도 하고 그리고 잘하면 격려도 해주는 국민들이

    되어야 겠네요

  • 네 틀린말은 아니네요.

    저도 적극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사기를 치고 남을 등쳐먹어도 처벌이 솜방망이니 한탕 크게 치고 짧으면 3년 길면 8년정도만 살고 나오면 사기쳐서 번돈 으로 죽을떄까지 고생안하고 살수있으니 누구나가 범죄를 저지르고 불법적인 루트로 돈을 벌려고 하죠.

    준법정신이 투철한 착한사람들이 웃을수이쓴ㄴ 세셍이 어서빨리 와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같이 힘내보아요 딱다구리님!

  • 안녕하세요 한국은 선진국을 향해 가는 나라이지 아직도 선진국이라고 하기 애매한 나라입니다

    문화적으로 크게 성공해서 그렇지 나라 복지 수준과 그런건 선진국에 따라가지 못합니다

    아무래도 고립되고 살기 힘들수록 부정적인 사람들이 생기기마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