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분양사태질문입니다. 같이 고민해주실분

검색을 해봐도 확실히 한국은 선분양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큰 손해를 보길래 미분양사태라고 하냐에 답이 좀 갈리네요


1. 아파를 다 지어놓고 팔리지 않는 것을 말한다


2. 선붕양제가 맞으며 대출을 받기 위해 부지를 구입하고 건설준비를 해놓았는데

분양되지 않아 큰 손해가 난 것을 의미한다.



선분양제니깐 2번이 맞는 것 같은데 실제 뉴스에선 지어놓고 팔리지 많은 텅비어있는


아파트들을 보여줍니다. 제 생각엔 일정비율이상 아파트 청약이 이루어져서 건축을 했는데


완공전에 분양예정자들이 계약을 파기시키는 경우가 많아져서 다 지어놓고 팔라지


않는 다는 내용같은데 이게 맞는 건가요? 이래야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깐 청약자들이 도중에 계약을 해지셔버리는 경우가 급증하고 후분양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사태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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