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1살인데 혼자 철학관 가기에 좀 그렇겠죠?
제가 삼수를 할 예정인데 그냥 너무 불안하고 답답해서요ㅠ.ㅠ
맹신하는건 어니지만 한번가볼까? 생각중이긴 한데
아무래도 너무 어린사람은 잘 안가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21살이면 충분히 혼자 가도 괜찮습니다. 철학관이나 사주 보는 곳은 나이보다는 본인이 안정감이나 마음의 정리를 원할 때 가는 경우가 많아요. 젊다고 못 가는 건 아니고, 실제로 20대 초중반 혼자 오는 손님도 적지 않기에 그냥 가셔도 됩니다
너무 믿지는 마시고요. 그냥 가서 마음이 편하실거 같으면 가보셔도 나쁘지는 않을거같아요. 걱정되시면 친구분이랑 간단하게 타로카드를 보셔도 좋구요. 마음이 편안한게 최고에요. 철학관이 도움이 된다면 가도 좋아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삼수를 할 정도 라면 제 개인적 생각은
다른 길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즉, 자기계발을 통하여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을 하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또한, 철학관에 간다 하더라도 본인의 마음고민이 타파 되는 것도 아니고, 본인의 일이 잘 해결 되는 것도 아니랍니다.
어린사람들은 잘 안가는 곳이긴 한데요 ㅋㅋㅋ 남 시선 신경쓰지마세요 저도 n수생이였을때 그런기분 느꼈어서 너무 공감하는데요 시간지나 돌아보면 그냥 추억이에요 힘내요화이팅 짧고 굵게 입시 끝내요!! 꼭
보통 어린사람들은 철학관을 잘 모르는 경우도 많고 그만큼 잘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어딘가 해소할곳이 필요하다면
스스로 미신이라고 생각하더라도 그냥 한번정도는 가셔서
마음을 푸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철학관에 나이는 없어요. 다만, 거기는 참고하는 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결국 뭔가에 의지하게 될수록 더 의존이 심해지더군요. 본인의 길은 본인이 창조하는거에요. 할수 있습니다. 내가 간 길은 인생의 10%정도입니다. 힘내세요
철학관 가는게 나이랑은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사주팔자를 보는거라면 철학관보다는 무당집을 가는게 낫지않을까요?
운세라던가, 팔자라던가 등을 보려고하시는거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