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도파민 폭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그 사람이 말해주기 때문에 시원한 기분이 듭니다
그사람이 자기 주관대로 말하는데 내 생각과 반한다면 과연 속이 시원하고
대리만족이 느껴질까요? 그냥 본인이 본 유튜버가 내 생각과 같은 말을 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원래 사람이 본성이 남을 칭찬하는 것보다
잘못을 들추는게 기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의 이기심이라고도 볼 수가 있지요.
아무튼 남을 까는 것은 좋지 않으나 사회적으로 잘못된것을 지적하고
그게 보완이 된다면 모두에게 좋은 것이므로 당연히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겠습니다.
하지만 무지성으로 까는 사이버렉카들에게 선동은 당하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