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면허를 오래전에 따고 오랜만에 운전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을때 고속도로를 탄적이 있습니다. 질문자님과 같이 야간과 비가 오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상당히 걱정이 많이 됐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조등을 꼭 켜시고 비가 많이 와서 시야 확보가 안되는 경우에는 상향등까지 켜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규정 속도 이상으로 달려야 질문자님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 안전할 것입니다. 또한 너무 걱정이 되신다면 비상등을 켜고 달리신다면 많은 차들이 참고하여 주행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