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와 달리 한국이나 일본의 본질은 미국의 속국이 아닐까요?
겉으로야 국민에게 주권이 있는 민주주의 독립국가이지만 미국에게 많은걸 의존하고 미국이 없으면 안보가 위태로운 속국이란게 한국과 일본의 본질이 아닐까 하느게 트럼프의 미국을 상대하면서 드는 생각이라서요,
자국에서 원재료가 나지 않아서 1,2차 산업 기반이 부족하다면 자연스럽게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한국은 대표적 수출 국가라 그런 것 같네요
한국이나 일본의 주권은 분명하게 각 국가에 존재하며 미국 속국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미국은 경제적, 군사적 세계 최강국인 것은 맞지만 군사동맹을 맺어 상호 협력관계에 해당하지 속국으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미국 행정부가 관세부터 방위비 부담까지 압박을 해서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미국은 원래 동맹국가에 그러한 행태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미국이 강력한 나라인건 맞습니다만
우리나라는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어도
늘 잘 싸워우고 잘 이겨냈습니다
우리나라는 강력합니다
한국이나 일본이 미국에 속국이라고 보기 보다는 많이 의존한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역사적으로 강대국에 의존하는게 현실입니다.
속국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죠 그렇다면 아마 자유진영 국가들은 대다수 미국의 속국이라고 해도 반박할 부분이 없습니다. 그냥 동맹국이고 현재 상황에서 국방, 경제 등 여러가지를 협력하는 국가고 우리나라가 의존하는 상황이지만 속국이라고 하기에는 우리나라 자체의 정치도 존재하고 반미를 하는 사람들도 자유롭게 의사표현이 가능하죠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속국이라는 표현은 좀 그렇구요
외교를 잘한다고 평가해주시죠
약소국은 강대국하고 사이좋게 지내야 할스밖에 없어서요
속국이라는 표현은 감정적으로 와닿을 수 있지만 정치학적으로는 매우 부정확한 개념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미국과 상호 이익 기반의 동맹 관계에 있으며 법적으로 실질적으로 독립된 주권 국가입니다. 의존은 존재하지만 종속은 아닙니다. 동맹의 성격을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감정적 해석이 달라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