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유분기가 많으면 장점이 있기는 함.
일단 피부가 건조해지는 걸 막아줌. 건조하면 피부가 땡기거나 갈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유분기가 있으면 그런 일이 없음.
그리고 피부를 보호해주는 역할도 함. 유분기가 있으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줄 수 있음.
근데 단점도 많음. 유분기가 많으면 피부에 먼지나 노폐물이 더 잘 달라붙음. 그래서 피부 트러블이 생길 가능성이 높음.
유분기가 많으면 화장도 잘 안 먹음. 화장이 금방 지워지거나 번들거리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유분기가 많은 사람들은 관리를 잘 해줘야 함. 세안을 꼼꼼히 하고, 유분기 조절에 좋은 화장품을 사용하는 게 좋음. 결론은 유분기가 많은 건 장단점이 있음. 관리를 잘 해주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