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우리나라에서 제야의 타종행사를 할것 같은데 왜 33번 종을 치나요?

2024년 12월 31일 오늘이 갑진년 마지막 날인데요 그래서 오늘

서울에서 제야의 타종행사를 하는것 같은데 그런데 매년 행사때

종을 33번 치는것 같은데 왜 하필 33번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야의 타종행사에서 종을 33번 치는 이유는, 33번이 사람의 나이를 의미하는 "삼십삼세"와 연결되며, 이를 통해 한 해의 끝과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기 위한 상징적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신각 종을 33번 치는 이유는 오경(새벽 4시)에 사대문과 사소문이 열리는 것을 알리기 위해 보신각이 33번 타종한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오경에 종을 치는 것을 파루라고 하는데 이는 불교의 수호신인 제석천이 이끄는 하늘의 삼십삼천에게 나라의 태평과

    국민의 무병장수와 평안을 기원한다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하는 제야의 타종 행사가 33번인 이유에 대한 질문입니다.

    바로 불교의 수호신인 제석천이 이끄는 하늘 세상인 도리천이

    33천이기 때문에 33번 친다고 합니다.

  • 오늘은 국가 애도기간이기 떄문에 제야의 타종행사가 취소 될수 있습니다 종을 33번 종을 치는 이유는 새해의 각종 소원과 다짐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떄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