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관계에서 자기야 라고부르는거...

좋아하는사람이잇는데요. ......

여자애는 오빠가셋이라 쫌털털합니다. .

자기야라고 톡보내니 첨엔 하지마라네요 징그럽다고

요즘엔 자기야라고해도 별말안하더군요 톡으로요

시른사람이 자기야라고 톡으로보내면 싫다고얘기하겟죠 그렇게부르지마라고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싫은 사람이 자기야 라는 호칭으로 부른다면 너무 싫을거같기도 해요.
    어쩌면 익숙해졌을 수도 있고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을 수도 있구요
    그치만 한번은 감정에 대해 정리하고 말하시는걸 추천해요

  • 근데 초반이라고 한다면 그런 호칭이

    너무 낯간지럽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좀 그런 것같기도 하고…요? 근데 오빠만 셋이면 좀 그럴수도 있겠어요

  • 음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말을하지 ㅠㅠ

    첨에는 진자 오반거같아서 하지마라 징그럽다라고 표현한건데요

    하도 하니까 그냥 그러려니 냅두는거같아요

    시른사람은 아니어도 좋아하는거솓 아닌것 같네요 ㅠㅠ

  • 처음에 '하지 마라', '징그럽다'고 말했다면 그 호칭이 부담스럽다는 의사를 표현한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이후 별말 안한다고 해서 반드시 좋아하게 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냥 익숙해졌거나 굳이 다시 말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죠. 상대가 편해하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이 서로에게 가장 좋습니다

  • 호감이 있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싫은 사람이 하면 좀 짜증날것같긴하네요. 서로 좋아하는거 확실한거면 자기야 어쩌구 하지말고 일단 사귄다음에 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