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입직원이 자꾸 지각을해서 한소리 했더니 퇴사를 하겠다고 하네요. 제가 잘못한 걸까요?

안녕하세요.저희 회사에 입사한지 3개월 정도 된 신입직원이 잦은 지각으로 인해 제가 한소리 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이번달 까지만 하고 퇴사 하겠다고 하네요. 그러라고 말은 했는데 기분이 좋지 않네요. 제가 잘못 한 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뇨 질문자님은 잘못하신게 전혀 없습니다.

    그냥 그 신입직원 멘탈이 너무 약한거고요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전혀 모르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상대를 안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퇴사 하게 놔두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신입직원이 자꾸지작해서 한소리했다고 관두다고하면 좋은것아닌가요? 굳이 지각하고 책임감도 없는신입을 붙잡을필요 없습니다.잘하신거에요.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원래 신입사원이 지각을 하면 당연히 한 소리 하는게 맞습니다 그냥 넘어가면 혼자만 스트레스 엄청나게 받죠 그렇게 한마디 했다고 그만둔다고 하는 거 같으면 차라리 그냥 보내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지각하는 거 한 소리 했다고 퇴사하는 직원은 그냥 보내는게 맞습니다 그런 사람은 나중에 같이 일하면 다른 문제가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퇴사한다고 할 때 바로 보내는게 나중에 스트레스 관리에 더 도움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신입 시간에 잘못으로 한소리 한 것에 대해서 대사를 하겠다고 결정한 사람이면 그냥 나가는 게 더 좋을 것 같으네요. 지금이 아니라도 다시 다른 일로 금방 나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잦은 지각으로 신입사원에게 얘기한건데..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원들은 습관처럼 그렇게 하는것을 많이 봤습니다. 위에 말씀 드리고 그냥 잊고 편하게 마음 가졌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본인이 지각을 하였구나 잘못을 하였을 때 한소리 듣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이것을 가지고 회사를 그만 둔다고 하였다면 그냥 그만 두라고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 됩니다. 나중에도 계속 그럴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자꾸 지각을 해서 한마디 했는데 퇴사를 하겠다는 신입직원 어차피 언제 퇴사하느냐가 문제지 결국은 빠른 시일 내에 퇴사할 사람이었습니다 잘못한 거 하나 없습니다

  • 출근 시간도 하나의 규칙입니다. 규칙을 지키지 않는 직원은 빨리 퇴사하는 것이 회사나 본인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그런 직원 계속 있어봐야 주면 성실했던 직원들 물만 흐립니다.

  • 아니요 신입직원 멘탈이 의심스럽네요 지각을 하는게 있을수있는일이 아닌건데 본인 마음대로 하라고 하세요 같이 일하다간 더 피곤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