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을 회수할 법적근거가 없습니다 20억이 1년 연봉이면 24년7월에 선임됬으니 지금까지 합산액이 38억쯤 될겁니다 자진사퇴 했으니 이까지 받고 자진사퇴 안했으면 위약금으로 10억정도 더 줘야 했습니다 제시마치 연봉이 40~50억으로 추정되는데 이건 제시마치 사단에게 들어가는 돈입니다 홍명보가 전술이 딸려 아로소코치및 3명인가 더 데려왔으니 홍명보는 사실상 제시마치 만큼 받은거죠 제시마치는 히딩크 이후 프리미어리그 감독경력까지 있는 복덩이였죠 캐나다 선수명단 보니까 우리 선수레벨이 더 높더라고요 속공시도 횟수가 월드컵1위 입니다 왜 우리나라에 지원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손흥민이 있는 mls LAFC선수만 3명인데 2명은 거기서도 선발이 아닙니다 너무 아깝네요
우선 홍명보 전 감독의 연보은 20억이라고 국내 에서는 제기 되었고 해외 급여 추정 자료에서는 약 37~38억 원 수준이 제시됐지만 축구협회 관계자가 38억 원설을 부인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즉 확정액이 아니라 추정액으로 간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적 부진이나 고액 연봉만으로 이미 받은 연봉이 몰수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여봉 회수는 어렵지만 만일 책임을 묻는 다면 성과급 미지급, 위약 조항 적용, 손해배상, 부당이득 반환등의 청구등은 가능 할수도 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