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무원시험을 앞두고 지인의 장례식장 가야할까요?
공무원시험이 이제 10일정도 남앗는데 조부모 밑에서 자란 지인의 할머니가 돌아가셧읍니다.
중요한일을 앞에두고 장례식장등은 가지 않는게 좋다고 하는데.. 고민이되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모른체 할거 아니면 잠깐이라도 다녀오시는게 신경쓰이지 읺을거예요. 얼굴만 보고 나와도 괜찮을듯 싶으니 저같으면 갔다올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내 마음 이 가는데로 하세요.시험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사정도 지인이 이해 하실테고
지나고 나서 여유롭게 만나 위로는 빠뜨리지 마시고 성의를 표하시면 법에 걸 리는 문제도 아니고 경조사는 주고받는관계 안주고 안받으면 상호 이해는 끝나는 거니 얼마남지않은 거사에 집중하셔요.저는 미신을 떠나 충분히 이해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상관없습니다.다 핑계일뿐입니다. 자기네집 제사가 있으면 3일후쯤요 그때는 안간다하지만 괜찮아요 나쁜일은 더가야 합격합니다.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지인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사람이겠네요. 잠시라도 얼굴 비추고 위로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미신을 믿으신다면 지인에게 문자 등으로 따뜻한 위로와 함께 참석 못하는 사정을 같이 적어서 보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