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인이 아는 국회의원선거에 아는사람뽑아달라는데 뽑아준다고 해야할까요?
저랑 성향이 다른 국회의원이 지인의 아는 사람인데 지인은 친한사람인데 그국회의원은 별루인데
사실대로 말하는게 나을지 그냥 알았어하고 뽑지말아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주변의 똑같은 상황의 지인이 계시는데 집요하게 찍으라고 전화를 하도 해서 알았다고 하고 원하는 사람 찍는다고 하더라고요. 상황에 맞게 하시면 될듯 싶어요.
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선거철이되면 좀 딱한 부탁이 여기저기에서 들어오는데 거북스럽고 짜증납나. 그마음 알거같습니다. 지인의 부탁 이라면 눈살 찌뿌리지 마시고 흔쾌히 알았다는 시그널을 보내셔요. 나도 누굴 찍을까 고민했는데 자네 부탁이라면 알았네하고 밥도 한그릇 얻어드시고 찍을때는 각자 의도한대로 찍으셔요. 얼굴 붉힐거없네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선거의 원칙은 비밀투표입니다. 누굴 찍었는지 다른 사람은 알 수 없습니다.
누굴 찍든지 소신대로 하시면 됩니다.
물론 지인에게는 지인과의 관계를 고려해서 대충 둘러대시면 됩니다.
제가 경함한바로는 내가 생각할때는 당연히 당선될것 같은데 실제 본인은 불안해하면서 조급증이 생기는것 같에요.
우리 유권자는 시간이 되면 자자주 캠 프에 방문해 화이팅을 해주는게 후보한테는 최고인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그냥 알겠다고 하고 더이상 말섞지 말고 본인 찍고 싶은 사람 찍어버리면 될듯 합니다. 어차피 비밀 투표잔아요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양심의 문제 같은데 세계 평화를 위해서는 후자가 현명한 판단이라 생각됩니다. 비밀선거니깐 알수는 없겠지요. 물론 소신이 있다면 전자가 맞겠지만 모 드라마에서도 소신을 지키라지만 드라마일 뿐입니다. 현실은 후자가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