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 축가 조금 짧게부르는게 좋을까요?

요즘 결혼식 축가 같은거 하면 많이들 지루해

하시는거 같아서 또 이번에 사촌형 결혼식이라 대부분

어르신 분들이 엄청 오실 거 같아서 축가를 1절하고 바러 2절 브릿지부터 끝까지 부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최근 결혼식의 트렌드가

    매우 짧고 컴팩트하게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축가도 1절만 부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하객들도 좋아하게 됩니다.

  • 오시는 분들이야 여러번 봤겠지만, 결혼하는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평생에 한번 있는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사자들을 위한 이벤트가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노래는 다 부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결혼식이 일반적으로 30분 내외로 끝나는데요. 축가,축사,하동 등 이벤트 들이 없을 시에는 너무 빨리 끝나는 감이 있습니다.

    요즘 결혼식을 보니 하동, 축사, 춤, 축가 중 2개정도는 하고 마무리하는 것 같더라구요.

    적절히 시간 조율을 하시면 노래를 3분 이상 부르셔도 전혀 지루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결혼식 축가 같은 경우에는 그냥 다 부르는게 낫지 않을까요? 노래가 길어 봐야 3분 정도일 텐데 그것을 굳이 짧게 부르지 않아도 하객들이나 듣는 사람 입장에서 지루하거나 길게 느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결혼을 했고 축가를 선물 받았는 입장에서 그냥 고마운 마음에 잘 듣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축가가 길고 짧고의 문제는 상관없을 것 같아요

  • 그래도 축가는 끝까지 부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르신들이 있기는 하지만 결혼식의 주인공은 이런 어르신들이 아니고 결혼하는 당사자가 주인공이기 때문이죠

  • 괜찮을 것 같습니다. 

    또다른 사람의 축가 없이 작성자님만 축가를 부른다면, 1절과 2절 전체 부르는 정도도 그렇게까지 길게 느껴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최근에는 결혼식 자체를 짧고 간결하게 하는 게 트렌드이기는 하더라고요.

    보통 노래가 3~5분 정도 하기 때문에, 1절 하고 바로 2절 브릿지부터 끝까지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