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나 자녀 생일이 특별한 날이나 1일 또는 말일 경우 챙겨주기 쉬운게 맞는가요?

결혼을 하고 나서도 아내 생일은 챙겨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 생일은 당연히 챙겨주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아내나 아이 생일이 특별한 날과 겹치거나 1일 또는 달의 마지막 날인 경우 외우지 않아도 되어 챙겨주기 쉬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별한날은 무의식적으로알고있고, 예를들어서 12월 25일이 생일이라면 당연히 까먹고있어도 기억할수밖에 없을것입니다.그렇기때문에 챙겨주기 편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