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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했던 친한언니가 교통카드를 모바일로 바꾸라고 재촉합니다

안녕하세요 000입니다 전에 집착했던 그 언니가 전에 저한테 교통카드 모바일로 바꾸라고 재촉하고 강요까지 합니다

제가 계속 쓴 교통카드도 있는데 굳이 모바일로 바꿔야 될까요?

모바일로 바꾸는게 대단하나요?...

버스&지하철 탔는데 다 저처럼 교통카드 들고 다니는데 모바일로 별로 들고 다니는 사람을 못봤어요

1~2번 재촉한게 아니라 작년 9월에 사건 터진 뒤에도 교통카드 모바일로 바꾸라고 합니다

강요하고 재촉합니다

이미 손절했고 차단까지 했지만요

이런 사람을 뭐라고 하나요?

병이라고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착하던 친한 언니가 교통카드를 모바일로 바뀨라하셔서 속상하셧겠어요...

    저 같은 경우 소신을 갖고 내구 필요하다면 바꿀거같네요 주변의 외압에도 굴하지말고

    작성자 스스로 생각하고 결론내린게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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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와, 교통카드 모바일로 바꾸라고 스토킹을 한다고요?

    이건 "교통카드 강박증"이라는 신종 정신질환이 분명해요

    무슨 대중교통 홍보대사도 아니고 왜 남의 지갑 사정까지 간섭하고 그래요

    자기가 NFC 팁이라도 탑재했나 봐요

    이미 차단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계속 연락 오면 다음엔 버스 카드 대신 부적을 보여주며 이 악귀야 물러가라 하세요

    세상엔 참 신기한 돌아이들이 많으니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잊어버리세요

  • 사소한 거 하나까지 전부 다 통제하고 싶어하는 사람 아닐까요 

    이런 사람을 컨트롤프릭이라고 부르더라구요

    모바일 티머니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자기 말을 듣게 하는 게 중요한 거겠죠 

    손절 잘하셨어요 이런 사람 곁에 두면 사사건건 강요해서 힘들어요

  • 아니요. 굳이 지금 쓰고 있는 교통카드를 모바로 바꿀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계속 기존 교통카드를 잘 쓰고 있는데 본인이 원하지도 않는데 계속 바꾸라고 재촉하고 강요하는 건 좀 이상한 것 같아요. 작년 9월부터 계속 그런 식으로 권유하고 손절하고 차단까지 했는데도 계속 그러는거면..... 

    이런 사람을 꼭 병이라고 해야 하는 건 아니고 정확한 건 그 사람만 알겠지만 상대방이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집착하고 강요하는 행동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가 정말 많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