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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을때 얼굴 크게 나오는데 정상인가요?

사진을 찍다보면 제 얼굴이 크게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게 정상인건가요? 아님 사진 어떻게 찍나에 따라 바뀌기도 하나요? 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진 찍을 때 얼굴이 크게 나오는 건 꽤 흔한 일이에요. 특히 스마트폰 카메라나 셀카를 찍을 때 렌즈가 얼굴에 가까워지면 왜곡이 생겨서 얼굴이 더 크게 보일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카메라를 조금 멀리 두고 찍거나, 셀카봉을 사용하면 도움이 돼요. 또, 광각 렌즈 대신 일반 렌즈를 사용하면 왜곡을 줄일 수 있어요. 작은 팁이지만, 시도해보면 사진이 훨씬 자연스럽게 나올 거예요!

  • 사진이 잘 안나와서 고민이시군요

    작성자님ㅈ의 질문처럼 어떻게 찍느냐에따라서 얼굴이 작아보이게 찍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각도에서 찍어보시길 바랍니다

  • 사진을 찍을때 얼굴이 크게 나온다면 다리가 짧게 나올 것 같은데요.

    그럴 경우에는 사진을 서서 찍지말고 앉아서 찍거나 스마트폰을 거꾸로 들고 찍으면 얼굴이 좀 작아집니다.

  • 카메라에 찍히면 모든사람이 얼굴이 크게나옵니다.카메라 렌즈때문에 실물보다도 크게나오는 거라고 할수 있습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아무래도 사진을 찍으실 때 얼굴이 크게 나온다면 사진 각도를 한번 바꿔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사진 각도에 따라서 얼굴 크기가 차이가 엄청나게납니다 각도를 바꿔서 일단 동영상으로 찍어 보신 다음에 맞는 각도를 찾아보세요

  • 사진을 찍는 경우 얼굴이 크게 나오는 것은 정상입니다. 원래 얼굴이 큰 것이고 거울에 비쳐 보이는 모습은 7배 정도 더 잘생기고 예뻐 보이는 왜곡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사진 속에 모습이 진짜 본인의 모습으로 사진에서 얼굴이 커 보이는 것은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