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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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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원에서 느끼는 행복, 생활 안전에 문제 없을까요?

마당이 없는 아파트에 살다가 이번에 작은 정원이 딸린 주택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꽃과 나무를 가꾸는 것을 좋아해서 작은 정원을 예쁘게 꾸며서 매일 행복하게 지내고 싶은데요... 문제는 제가 벌레를 너무 무서워한다는 점입니다... ㅠㅠ 정원에 벌레가 많이 생길까 봐 걱정되고... 혹시 뱀이나 다른 해로운 동물들이 들어올 수도 있을까요? 또, 정원을 너무 예쁘게 꾸며놓으면 혹시라도 외부인이 침입할 위험이 높아질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작은 정원에서 행복을 느끼면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절한말똥구리6

    친절한말똥구리6

    작은 정원에서 느끼는 행복은 정말 크지만, 말씀하신 걱정들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저도 처음엔 벌레 때문에 걱정했는데, 관리만 잘하면 생각보다 문제는 적었습니다.

    벌레는 식물 종류나 물빠짐 상태에 따라 달라지니, 향이 강한 허브류나 천연 방충 식물을 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뱀이나 해로운 동물은 도심 주택이라면 거의 드물고, 울타리나 바닥 틈만 잘 막아두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정원을 너무 오픈하게 꾸미면 외부 시선이 신경 쓰일 수 있으니, 낮은 담장이나 생울타리로 경계감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

    조명이나 센서등을 설치하면 방범 효과도 있고, 분위기도 더 좋아지더라고요.

  • 정원에는 벌레가 생길 수 있지만, 자주 청소하고 관리하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외부인의 침입은 울타리와 조명 설치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사는 지역이 어디 인디 알 수는 없으나 산속이 아니라면 뱀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위험한 동물들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당에 꽃이나 정원수를 많이 심으면 벌레는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벌레 퇴치는 천연발효된

    약을 사용하면 줄일수는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 정원에서 꽃과 풀을 가꾸며 생활하게 되면 마음의 평화를 느끼게 됩니다. 정기적인 정비와 안전한 도구 사용으로

    생활 안전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리고 자연과 함께하는 일상은 정서적 안정과 소소한 행복을 주기에 너무 크게

    걱정을 안해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산속에 있는 집이 아니라면 뱀이나 해로운 동물의 침입은 많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해충제를 사용하거나 벌레 퇴치 식물을 심으면 벌레를 최소한으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