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작은 정원에서 느끼는 행복, 생활 안전에 문제 없을까요?
마당이 없는 아파트에 살다가 이번에 작은 정원이 딸린 주택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꽃과 나무를 가꾸는 것을 좋아해서 작은 정원을 예쁘게 꾸며서 매일 행복하게 지내고 싶은데요... 문제는 제가 벌레를 너무 무서워한다는 점입니다... ㅠㅠ 정원에 벌레가 많이 생길까 봐 걱정되고... 혹시 뱀이나 다른 해로운 동물들이 들어올 수도 있을까요? 또, 정원을 너무 예쁘게 꾸며놓으면 혹시라도 외부인이 침입할 위험이 높아질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작은 정원에서 행복을 느끼면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