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해장술을 개털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한국에서는 술먹고 난 후 해장할때 해장술이라고 하는

독특한 문화가 있는데 영국에서도 해장술 개념이 있는데

개털이라고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부르는 이유가 궁금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들소295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벌에 쏘이면 된장 바르듯이
      서양에서는
      광견병에 걸린 개에 물리면 개털을 바르면 낫는다는
      민간요법이 있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개털 = 만병 통치약> 이미지가 생겼고,
      그 힘들다는 술독 숙취를 해결해줄 수 있는 치료제도
      hair of the dog 이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