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한지 2달만에 당대표후보자들을 면접보는일이 가능한가요?

국민의힘에 입당한지 2달밖에 안된 사람이 당대표 후보들을 상대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할 것인지 등을 묻는 일종의 면접을 예고했다고 하는데 이게 가능한 겁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인물인지에 따라 그리고 당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를수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상식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행태 아닌가 싶습니다,

  • 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제까지도 정신을 못차리고 갈팡질팡하는 모습들을 보니 한심하다는생각뿐입니다~~~~~~~~

  • 현재 그 당에 최근 입당한 전직 학원강사를 추종하는 세력의 분위기는 그들이 표면상으로는 그토록 극혐하는 저 위쪽의 사상 검증 방식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공식적으로 당 차원의 면접이 아니라 지 유튜브 체널에 나와서 묻는 말에 답해라 이건데요.

    주된 내용이 윤의 탄핵이 잘한거시안 아니냐, 부정선거는 있었냐 없었냐 이런 거 묻고 자신들의 주장과 맞지 않은 대답을 하면 세력을 이용해서 낙선운동을 하겠다는 의미로 봐야합니다.

    당 차원에서 막으려 하지 않은 이유는 당 지지율이 급락하는 상황에 극우세력이라도 품자는 뜻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것이구요.

    보수 세력의 큰 당이 확장성을 잃고 지지세가 빠지게 되면 그 공백을 극우가 체워가는 현상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 가능하니까 그러고 있는것 아닐가요?

    지금 우리나라 국회에 상식적인것을 바라는것도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특히나 국힘 작년 연말 계엄부터시작해서 하는 행보들보면 아니다 싶은것들 그들이 하면 당연한게 되는겁니다.

    항상그래왔던 곳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