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리플사는 기존의 지불 네트워크 솔루션으로 각각 나뉘어 존재했던 xCurrent, xVia, xRapid에 대한 리브랜딩을 완료했습니다.
구체적으로 xCurrent와 xVia는 RippleNet에 포함되고, xRapid의 경우 ODL(On-demand Liquidity)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하여 서비스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xRapid가 ODL라는 이름으로 바뀐다고 하더라도 기존의 서비스와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으며, 리플(XRP) 코인을 리플넷의 분산 원장을 통해 전송함으로써 계속해서 저렴하고 즉각적인 지불, 결제 기능을 지원하게 될 것입니다.
끝으로 이러한 ODL 솔루션을 활용하게 되면 XRP 코인을 이용하여 저렴한 수수료로, 빠르게, 신뢰할 수 있는 송금을 할 수 있게 되므로 금융 서비스 이용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더불어 ODL 솔루션을 도입하여 이용하는 회사들이 많아질수록 XRP 코인의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