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외여행시 대한항공 인천공항 옷 맡김 서비스가 있나요?
저는 지금까지 저가항공을 타고 다녀서 옷 맡김 서비스가 있는지 몰랐는데 대한항공을 타고 가면 한진택배에 무료로 패딩같은걸 맡길수 있다고 하는데 맞나요? 일정시간 지나면 유료로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겨울에는 공항까지 두꺼운 옷을 입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행가는 곳이 더운 나라라면 그 옷이 짐이 되어서
패딩이나 파커 등을 맡아주는 서비스가
유상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일단 질문에 답변을 하자면 "네! 대한항공을 이용할 때 인천공항에서 외투(패딩·코트) 보관 서비스가 실제로 있습니다"
1) 대한항공 코트룸(Coatroom) 서비스
✔ 대한항공 국제선 승객(인천공항 출발, KE 편명 항공권 소지 기준)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 운영은 한진택배(Hanjin Express)에서 담당
✔ 보관 접수는 출국장 3층 ‘택배·보관·포장’ 구역 내 한진택배 카운터에서 하고,
찾을 때는 도착 후 1층 한진택배 데스크에서 보관증(접수증)을 제시하여 픽업
2) 비용 및 이용 조건
✔ 무료 보관 제공
대한항공은 겨울 기간(보통 12월~2월) 국제선 승객에게 외투 1점까지 일정 기간 무료 보관 서비스를 제공.
무료 기간은 보통 최대 5일 정도(접수 일 포함)이며, 이후에는 일부 유료 또는 마일리지 차감 옵션이 적용
✔ 추가 보관이 필요한 경우
무료 보관 기간을 초과하면 추가 보관 요금(예: 2,500원/일)을 현금으로 내거나,
대한항공 Skypass 마일리지(약 350마일/1일)로 대체 결제가능 (그 기간 서비스 기준).
✔ 계절 한정 서비스
코트룸 서비스는 보통 겨울철 시즌 한정으로 운영되며(대한항공 자체 시행 기간 정하기 때문에 매년 다를 수 있음),
비시즌에는 제공되지 않을 수 있음(관련 공지 참고 필요)
3) 꼭 참고할 점
✔ 대한항공 국제선 승객이어야 이용 가능. 다른 항공사 탑승객은 이 서비스 대상이 아님.
✔ 항상 탑승권(모바일/종이)을 카운터에서 제시
✔ 제공기간과 조건은 매년 개시일/종료일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출국 전에 대한항공 공식정보를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