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옷을 잘안사는편입니다. 매시즌 새옷이 필요한가요?
바람막이같이 나일론재질에 잘안망가지는 아이템은 20년전 아이템을 가지고 있고 아직도 가끔 잘입고 다닙니다.
청바지나 자켓들도 몇년된거 잘입고다니구요.
매시즌 새옷사는 친구가 있고 티셔츠에 몇십만원하는 준명품 혹은 명품을 사면 돈안아깝냐고했다가 토론아닌 토론을했습니다. 상대방 의견은 존중하지만 그렇게 잘사는 친구도 아닌데 이게 욜로족인가요 차라리 차나 시계를 사면 이해를 하지만 매시즌 옷을 그렇게 사는게 잘이해가안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