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계민 과학전문가입니다.
백두산은 2003년부터 주변에 나무가 말라가는 현상과 천지 온천 수온도는 약 60도에서 80도로 상승하며 끓고 있습니다.
폭발에 대한 언급은 예전부터 이어져 오고 있었는데요.100년을 주기로 크고 작은 분화를 일으킨 백두산의 직전 폭발 시기는 1925년이며 3년 후면 또다시 100년이 되는 사실에 모두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어요.
폭발하면 온도가 1,000℃가 넘는 마그마가 폭팔하면서, 수온이 7℃가량 되는 천지의 물과 만나면 마그마는 급랭하면서 산산이 조각나게 됩니다.
그러나 예상입니다.
그리고 딱히 대비/대처 할 수있는 것도 부족한것이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