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순수한베짱이295
요즘 여행가기 좋은 해외명소가 있을까요?
달러도 많이 오르고 전쟁이야기로 시끄럽기에 해외여행이 조금 무섭습니다. 그래도 미루다보면 계속 안갈 것 같아서 해외여행을 계획하려 하는데 안전하고 재미있게 다녀올 수 있는 해외 명소가 있을까요? 환율로 따졌을 때에도 가성비가 좋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곳은 일본의 소도시들이에요. 일본은 치안이 워낙 좋기로 유명하고 우리나라와 가깝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크죠. 무엇보다 엔저 현상이 이어지고 있어서 달러가 오르는 상황에서도 환율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도쿄나 오사카 같은 대도시보다는 아사히카와나 요나고 같은 소도시로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숙소비도 저렴하고 고즈넉한 일본 특유의 감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 가성비와 힐링을 모두 잡을 수 있답니다.
동남아시아 쪽으로 눈을 돌린다면 베트남의 푸꾸옥을 추천해요. 베트남은 정치적으로 안정적인 국가이기도 하고, 특히 푸꾸옥은 섬 전체가 휴양지 느낌이라 치안 걱정을 덜 수 있어요. 베트남 동화 환율은 원화로 계산했을 때 물가가 매우 저렴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도 수영장이 딸린 멋진 리조트에서 '호캉스'를 즐기기에 최적이에요.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마음껏 먹어도 큰 부담이 없다는 게 큰 장점이죠.
만약 유럽의 낭만을 포기할 수 없다면 포르투갈의 리스본이 좋은 선택지가 될 거예요. 포르투갈은 유럽 내에서도 평화로운 국가 순위가 매우 높고, 지정학적으로도 현재 분쟁 지역들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 마음이 편안합니다. 다른 서유럽 국가들에 비해 물가가 훨씬 저렴해서 외식비나 교통비 면에서 가성비가 훌륭해요. 노란 트램을 타고 언덕을 오르며 보는 야경은 정말 환상적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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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가성비를 따지는 해외여행은 일본이 낫습니다.
제주도 갈바에 일본이다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제주도가 워낙 물가가 비싸서 얼마차이안나는 가까운 일본이 낫죠.
도쿄 또는 오사카 이 두곳이 나아요.
무리하게 젊은 미혼을 찿는다든지 까다롭지만 않으시면 조건도 좋으시고 하셔서 마음만 먹으시면 하실수 있을것입니다
너무 조급히 생각하지마시고 중매업체에 의뢰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환율로 따지면 가성비 괜찮고 또 전쟁 위험도 크지 않은 국가로 일본 추천드립니다. 엔화는 여전히 약세라 100엔에 930원 정도라 가성비가 좋고 전쟁 위험도 사실상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환율을 고려하신다면은 지금은 해외 여행하기가 매우 안 좋은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를 나가신다고 했을 때 동남아나 일본 정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여행 경비가 생각보다 많이 지출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지금과 같으면 자유여행보다 단체를 통한 여행 즉 패키지 여행이 조금 더 저렴하게 인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