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디어 트랙터를 이용해 대규모 옥수수 농사를 짓는 일은 여전히 상당히 힘든 작업입니다. 트랙터가 많은 부분을 자동화해 주지만 경작지 관리 씨뿌리기 비료 살포 수확 등 과정에서 장시간 운전과 정밀 조작이 필요하고 날씨 변화 토양 상태 기계 유지보수까지 신경 써야 합니다. 특히 대규모 농장에서는 하루 종일 트랙터에 앉아 있어도 피로가 쌓이고 예상치 못한 고장이나 작물 병충해 대처가 추가로 어려움을 줍니다. ATV로 자재를 나르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전체 농사 사이클을 고려하면 육체적 정신적 노동 강도가 높아 쉽게 볼 수 없는 일입니다. 실제 농부들은 계절마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