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이해를 다르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강아지도 본능을 기반으로 한 동물이고 또 무리동물이다 보니 리더라는 자리에 대한 욕구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호자 혹은 다른 개체가 리더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그것을 이기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린다던지 공격한다던지 그런 것은 아니랍니다^^ 오히려 복종훈련보다 평소 보호자님이 밥을 주고 산책을 시켜주고 리더다운 모습을 보여주면 복종훈련을 하는 것보다 아이에게 리더십을 더 표현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