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빠지 다녀온후 흉추 통증 질문드려요
성별
여성
나이대
27
참고로 같이 갔던 친구들이 제가 타는 차례에 세게 태워달라고 계속 말해서 더 세게 태우셨는데 빠지 처음 와본 것도 아니라 세게 해봤자 괜찮겠지 싶었는데 타고 나서 진짜 너무 후회 했습니다.. 타는 도중에 재미 있는게 아니라 진짜 이러다가 목 꺾여서 죽으면 어떡하나 생각 들 정도로 너무 무섭고 아팠고 앞으로 다시는 빠지에 안갈 것 같네요… 놀이기구 같은거 타는 것도 좋아하고 빠지에서 타는 것들도 원래 다 잘타는 편이였는데 이번에 탔던건 정말 너무 최악의 기억이였네요.. 남성분들이랑 같이 탔는데 한분은 날아가고 나머지 분들도 타고 내린 후 손을 못올릴 정도로 힘이 빠졌었어요.. 그 정도로 험하게 태우셨는데 진짜 골절 된거나 그런거 아닌가 너무 걱정 돼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