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 사전투표는 안했고 본투표 6/2 하려고 기다리고있어요. 본인이 지지하는 당이 있는 사람도 있지만 당보다도 사람이나 내세우는 공약을 보고 각 지역에서 내가 살고있는 지역의 군의원이 된다면 누가 현실적으로 시행했을때 군에 도움이 되는 사람은 누구인가를 보고 뽑는게 맞지않나 라는 생각을 해요.
지지하는 당만 보고 뽑을수는 있지만 전 공약이랑 사람 됨됨이를 보고 뽑으려고 해요. 눈으로 보고 사람 됨됨이를 어떻게 알수있냐 하는데 동네 돌아다니면서 하시는 공약활동 말고도 중간 중간에 쉬실때나 말씀하시는거 들어보면 어느정도는 보이는게 있으니 그걸 토대로 뽑으면 되지 않을까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