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히게나아가는피카츄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들의 '편견'에 대해서 알고싶어요 많이 알려주세요~~!세상에 편견을 가지고 있는 주제들이 있는데 특히나 '나는 이 주제에 편견을 가지고 있다'라는게 있을까요...??딱 들었을때 이 부분이 예민하다라고 생각할만한 주제나 키워드들이 있는데 예전에는 편견이 심했지만 요새는 이혼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지 않지만 아직까지 이혼한 가정을 보면 좋지 못하게 바라보는 시각들이 많잖아요.그거 말고 편견을 가지고 있는 주제나 키워드가 뭐가 있는지, 또 그러한 편견을 가지고 있을때 왜 내가 그런 편견을 가지게 된건지 생각해봤을때 그런 계기가 있는지 궁금해요!그래도 여기서는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고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공간이니 자유롭게 어떤 부분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고 있고 왜 그런 편견을 가지게 됐는지 계기가 있다면 그 계기도 함께 적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매일 새로운 주제로 질문을 해야할거같은 부담감을 안으며 오늘도 질문글 작성해보아요하루에 한번씩 질문을 올리면 보상이 있으니 하루에 하나씩 질문글을 올리자..! 라고 마음을 잡고 질문글을 작성해보려고 해도 특별히 떠오르는 주제가 없네요..다들 어떤 주제나 어떤걸 중심으로 질문하시나요..? 그렇다고 여기에 사적으로 궁금한 부분을 질문이랍시고 올리기엔 너무 공공연한 장소(?)라고 생각도 들어서 조심스럽네요...
- 유아교육육아Q. 아이있는 부모님분들 아이랑 시간 뭐하며 주말을 보내시나요..?주말마다 아이 데리고서 멀리 매번 가는것도 만만치않고 평일에 학교랑 그 이후 일정 매주 반복하다가 주말되면 집에서 쉬고싶다는 첫째와 키즈카페가서 놀고싶다는 둘째의 의견이 달라서 곤란하네요...😢아이있는 부모님들 주말에 아이와 뭐하며 시간을 보내시나요..?? 주말에 아이 앉혀놓고 공부 가르쳐주고 싶어도 주말만큼은 쉬고싶다는 아이 의견에 공부 가르쳐주기도 어렵네요...
- 생활꿀팁생활Q. 가끔가다가 여기에 부인과 질문하며 사진 올리시는 분들 있던데 조심하셔요...여기가 익명성이 보장되는 편이기도 하고 자유롭게 질문도 가능하다지만 어쨌든 한번 글을 올리면 지울 수도 없고 계정을 삭제하셔도 기록이 남아있어요. 계정을 삭제하고 다시 생성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는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있고 학생분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직접적인 사진을 올리는 것은 혹시 모르니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피드를 내리다가 질문 글에 이미지 포함된 것에 여성 음경 사진이 있어서 질문 의도와 상관없이 깜짝 놀라 글을 적어 보아요. 너무 예민하게 생각한 거였다면 죄송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너무 더운 요즘 다들 평소 더위 어떻게 이겨내시나요..?폭염주의보 뜨더니 낮 최고 기온이 41도까지 오르더라고요...정말 더워서 에어컨 새벽 3시부터는 끄고 잠들었다가 저녁쯤 집에와서 다시 에어컨을 키게되던데 다들 활동하는 시간대에 더위 어떻게 이겨내세요..??물 자주 마셔야하는거 알아서 하루에 1리터는 기본으로 마시는거같은 요즘 물 마셔도 화장실만 자주 가고 특별한 해결책이 있지도 않아서 조금은 힘드네요ㅠㅠㅠ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휴대폰 액정 안나오는데 사진이나 다른 파일 옮기는거 가능할까요..?기존 휴대폰 액정이 안보여서 내부에 뭔가 결함이 있는건지 수리를 해야하는 상황이길래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액정교체 비용이 휴대폰 보급형 하나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여서 그냥 휴대폰을 하나 샀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지금 일하는 자료가 깨진 휴대폰에 들어있어서ㅠㅠㅠ 옮겨야하는데 액정이 깨져서 휴대폰 안에 있던 데이터는 못 옮기고 그나마 구글계정 쓰던건 알고있어서 연락처는 옮겨졌는데 사진이랑 동영상을 못옮겼어요ㅠ이런 경우에 데스크탑은 있고 연결케이블은 있는데 화면이 터치 안되고 안나와도 옮기는 방법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안과가서 시력검사 후 안경점에서 안경 맞췄는데 알고보니 안경처방전 적어줄때 잘못 적어준걸로 안경 맞춰졌을때 어떻게 해야할까요...?이런 일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안해봐서 사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아이는 일단 10살 성장기 아이예요.a안과 아이 시력검사 필요할때마다 3~6개월 주기로 가서 시력검사했고 안경처방전 필요할땐 시력검사 후 안경처방전 주실 수 있냐고 말씀드리고 항상 수기로 적어주셨었고 안경처방전에 년월일 적는 칸에 항상 날짜를 적어줬어서 그 부분 신경 안쓰고 몇번을 거기서 맞추면서 안경처방전 날짜 적는걸 신경 안쓰게 되더라고요...그러다가 a안과에서 그날도 당일 시력검사 후 오늘 시력검사한거 토대로 기존 시력과 대비해서 스페어 안경을 맞추려고하니 안경처방전을 적어달라고 말씀드리니 흔쾌히 적어주셨습니다.적어주신 안경처방전을 가지고 매번 안경 맞추던 안경점에 가서 맞췄는데 맞추고나서 아이에게 안경 써보라고 씌워봤고 그날은 안경이 흐릿하다고 하길래 뭔가 이상해서 그제서야 안경처방전에 적힌 도수를 정확히 확인했고 이전에 맞춰서 사용하던 안경 도수보다 한단계 낮게 적혀있었습니다. 년월일 적혀놓은곳에는 날짜는 안적혀있고 도수는 작년 도수가 적혀있다는걸 알게됐어요...그래서 애초에 안경처방전을 받을때 제대로 확인을 안한 제 잘못이라고 봐야하나..? 하면서 안경점에 가서 맞췄던 안경 검사해보니 안경처방전에 적힌대로 잘 맞춰졌고 새로 맞춘 안경은 흐릿해서 아이가 현재 쓸수없고 안경알을 다시 맞춰야하는 상황이 생겼어요. 그래서 해당 a안과 전화해서 당일 시력검사 결과 어떻게 됐는지 물어봤더니 얼버무리고 제가 안경처방전 적힌 도수 말씀드리니 작년 도수인데 작년 안경처방전을 가지고있다가 맞춘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이건 무슨 상황이지..? 싶어서 그날 안경처방전 받은거 그대로 들고가서 안경점에 안경 맞춘건데 그건 무슨말이냐고 했더니 계속 앞에 얘기한 부분만 고집해서 이야기하고 대화가 안되는 느낌이라 직접 가서 그날 차트보고 이야기를 하자고 이야기를 했지만 생각할수록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이럴 경우엔 안과에 가서 차트를 보면 당연히 답 나오겠지만 거기서 말하기론 안경처방전을 당일 준적도 없고 줬다면 차트에 기록을 할텐데 기록이 안되어있으니 안받아간거고 그래서 작년 안경처방전을 건네서 안경 맞춘거라고 생각했다는겁니다.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이야기하다가 대화 안통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일단 안과는 갈거지만 애초부터 그날 받았던 안경처방전을 준적도 없고 차트에 안적혀있어서 안준거라고 우기고 있는 상황이라 대화 자체가 안되요;;;
- 자동차생활Q. 장거리 운전 졸릴까봐 대중교통 타는 저 같은 사람 있나요?ㅠ차가 있고 운전경력이 오래 되어도 장거리를 항상 힘들더라고요...저는 최대 제가 직접 운전해서 갈수있는 시간은 총 2시간이고 그 이후부터 졸음과의 사투를 벌이는 탓에 고비가 많이 와서 어쩔 수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 이예요.저처럼 장거리 운전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고 그럴때마다 고속버스나 KTX + 택시 조합으로 많이 다니는데 비용보다 목숨이 중요해서 대중교통 타요...1시간 거리도 운전대 잡고 직진하기 시작하면 졸려요....저 같은 분 있으신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은 생각보다 주위에 관심이 많을까요?제가 30대 여자인데, 초등학생 때는 학교 끝나고 심심하면 아파트 앞 놀이터에 놀러 나가면 아이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이 나와서 놀고 있었고, 다 같이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그런데 요즘 들어서는 각자 사는 게 바빠서인지 아니면 세상이 너무 위험해져서 그런지 약속을 잡아야만 놀이터에서 놀 수 있고, 놀이터에 가도 각자 놀고 싶어 하는 아이들끼리 모여서 놀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면서 '왜 이렇게 삭막해졌을까?' 하는 아쉬운 부분도 있고, '어쩔 수 없이 세월이 변하면서 사는 모습도 자연스럽게 바뀐 건가?' 생각하려다가도 '왜 이렇게 됐을까?' 하며 주변을 보면 요즘 친구들은 학교 끝나고 학원 여러 군데 다니면서 시간을 보내고 노는 시간이 많이 없어진 것 같아요.질문에서 약간 벗어나긴 했지만..ㅋㅋㅋ이런 걸 보면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에 대해 관심이 많은 동네는 관심이 지나치게 많다가도, 어느 동네에 가면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를 정도로 모르고... 뭔가 삭막해져 가는 모습이 씁쓸하네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층간소음 그냥 견뎌내야하는 문제인걸까요...아 층간소음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ㅠㅠㅠ집을 얻어놓고서는 집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쿵쿵 뛰는 소리 왜 저러나 싶을 정도예요.. 참고 참다가 이야기도 해봤는데 그때뿐이고 평일엔 그냥 가차없이 뛰어다녀요 운동장에서 뛰듯이 뜁니다 속도도 장난아니고 쿵쿵 울리는 소리도 만만치 않은데 지금까지 딱 1번 말하고나서는 그 이후로는 말 안했는데 딱 1번 말했을때도 저녁 늦은시간까지 뛰어다녀서 말했던거거든요..이거 그냥 당연히 바로 아래층 사는 사람들은 그러려니 해야하나요..? 뭐 어떻게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