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히게나아가는피카츄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하루에 커피 몇 잔씩 드시나요? 커피러버☕️저는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3잔씩 마셔요. 커피믹스나 카페 커피 종류 상관없이 마십니다. 비염이 있는 사람들은 좋지 않다고 커피를 마시지 말라고 하는데, 맛있어서 커피를 어떻게 안 마실 수 있을까요? 다들 커피를 좋아하신다면 몇 잔 드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메뉴 고민중.. 항상 뭐 먹을지 고민이네요.세상에 음식 메뉴는 너무 많고 매일 매일 메뉴 정하는게 제일 어려워요ㅠㅠㅠ특히 애들 있는 가정집은 공감 하시겠지만 애들이 있으니 더욱이 고민되네요... 다들 아이들 메뉴는 어떤걸로 해주시는편인가요....?여기엔 2030세대는 있어도 젊은 엄마와 아빠는 없어보이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들 너무 스트레스 받는 일 있고 누구에게라도 이야기 하고싶을때 어떻게 하세요..??다들 살면서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는건 불가능하고 스트레스는 어떠한 형태로든 받는데 그 정도의 차이가 내가 견디기 가능한 수준이다, 견디기 힘들다, 그냥 그렇다..등 여러 느낌으로 오잖아요...이럴때 다들 여러 종류의 스트레스가 있다치면 그럴때 어떻게 해결하시는편이세요..??저 같은 경우엔 뭔가 누군가에게 터놓고 이야기를 하면 좋겠다 싶다가도 가십거리 되는거 같기도해서 조심하게되서 이야기를 그냥 속으로 삭히거나 정말 답답할땐 가깝고 믿을만한 사람에게만 터놓거든요.. 근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그럴수도 없고.. 아직까지도 어떻게 해야할지 그냥 그 스트레스가 몸에 쑥 흡수되는 느낌이예요ㅠㅠㅠ다른 좋은방법들 알고 계시는거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슨 이야기를 물어봐야할까 항상 고민되네요질문글 올리면 캡슐줘서 질문글을 그래도 매일 올리려고해도 어떤 주제로 올려야할까 싶어요..다들 질문글 올리실때 따로 생각하시고 올리시는지 아니면 그때 그때 생각났을때 바로 질문글 올리시나요...??어떤 주제로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진짜 궁금한것들이나 다른 사람들 의견을 듣고 싶을때만 질문글 올리게 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글씨체가 점점 바뀌어가는데 "ㄹ" 쓸때 습관이 된건지 안고쳐지네요ㅠ다들 글씨체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쭉 같으신가요..??전 계속 바뀌어왔어요. 글씨체 전체적으로 공들여쓰면 예쁜데 조금이라도 힘풀고 글쓰거나 할때는 마음에 안들어요.. 특히 자음 중에서 "ㄹ"은 한번에 이어서 쓰는게 습관이 된건지 'ㄷ'인지 'ㄹ'인지 헷갈릴 정도.... 쓰는순서나 쓰는방법은 아는데 습관이 무섭네요...고치려면 계속해서 정석대로 쓰는걸 연습해야겠죠...? 다들 글씨 쓰실때 어떠세요..??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선풍기 as 해야해서 이정도 크기의 선풍기를 포장하려면 어디서 박스를 구할 수 있을까요?고장나서 다용도실 안에 고이 모셔두기만 했어요...as를 하려고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니 수리비용은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이 크기의 제품을 포장해서 스티로폼 있으면 더 좋고 없으면 신문지들 왕창 넣어서 쿠션역할을 하게해서 포장을 하고 보내야한다고 하더라고요..문제는 이 크기의 선풍기를 넣을 박스가 집에는 없어요.. 우체국가서 박스만 따로 사야하는건지ㅠㅠㅠ 지금 도저히 안되면 그 생각 하고있는데 이 방법 말고는 떠오르는게 없네요... 괜찮은 방법 있다면 알려주세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짜 이런거 소문내고 싶다! 하는 내용이 있으신가요??전 참고로 있어요..!제 경험담인데 이사람 때문에 억울해서 정말 안되겠다! 싶은게 있어서 이야기 하려해도 명예권 실추로 인해서 고소!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법적싸움이 되기 때문에 힘들어지잖아요...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피해본것들이 있어서 말 안하기엔 억울하고....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이럴땐 다들 어떻게 대처하세요..? 요새 공적인 사건으로 인한 소송 말고도 사적인 일로 소송도 빈번히 일어날수는 있다고 보여지는데 워낙 제가 소문내가 싶다라고 느끼는 이유는 너무 괘씸해서. 너무 악랄해서. 이게 인간인가? 하는 느낌으로 배신을 당해서 소문내고 싶거든요...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이 있다하면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고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층간소음의 늪.... 말해도 그때뿐아파트 살고있는데 층간소음 정말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일까요..?ㅠㅠㅠㅠㅠ아 정말... 5개월정도 이 정도면 너무한거 아닌가 싶을때 정말 참고 참다가 저녁 10시까지 풀로 뛰길래 윗집에 전화로 말씀 드렸었어요.며칠은 조심하는거같더니 또 시작되고 심할땐 천장이 웅웅 울릴 정도로 들려요;; 스트레스 받아요.. 어쩔 수 없고 감안해서 살아야한다는걸 모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도가 지나칠때가 있어요. 지금까지 딱 한번 말했었네요....이거 당연히 밑에 사는 사람들이 감안하고 살아야하는 부분일까요..? 위에 아이가 있어서 그렇다고 처음에 그 부분 신경써달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시길래 얼마나 뛰길래 그럴까 싶었는데 장난 아니더라고요..뛰는거 심할때마다 말하기엔 서로 감정 상하고 싸움으로 번질까봐 말 못했는데 다들 그냥 넘어가시나요? 아니면 어떻게 대처하실까요..??
- 생활꿀팁생활Q. 네스카페 수프리모 오리니절 단종 됐나요..?커피믹스 종류가 많지만, 그중에서 개인적으로 네스카페 수프리모 오리지널은 달지 않고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처럼 원두 맛이 진한 것 같아서 자주 사 먹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대형마트나 동네 마트 등에서 찾아볼 수가 없더라고요...네이버에 '네스카페 수프리모'까지만 검색해도 단종이 연관 검색어로 나올 정도로 아예 단종이 되어보이긴해요... 아 이거 정말 맛있었는데ㅠㅠㅠ혹시 수프리모 오리지널이랑 비슷한 커피믹스 있을까요..? 맥심은 너무 달아서 항상 마지막 조금 남았을때 버리게되거나 프림만 버려서 타거나 그러는데 매번 그러는것도 일이고... 너무 달지않고 마실 수 있는 커피 추천해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다니던 직장 사장님이 계속해서 제 얘기를 하고다녀요 어떻게 대처해줘야 더이상 안할까요..?직장에서 권고사직 당했고 그 과정이 일할 수 없는 시간대를 선택지로 내세우며 결정하라고 2가지 선택지를 주는 바람에 아무리 이야기해서 논의하고 결정하려고해도 완고하고 상대방인 저의 입장은 전혀 배려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서 더이상 일을 계속해서 무리하게 맞춰주다간 점점 더 선을 넘겠구나 싶어서 일을 계속해서 하고싶었지만 내세우는 스케줄은 더이상 일을 할 수 있는 시간대도 아닐뿐더러 이건 의논이 아닌 결정이 된 상태에서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고 선택 자체를 할 수 없는 스케줄이라고 말씀드렸지만 그래도 완고하기에 그럼 더 이상 일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인다고 얘기드리니 그제서야 우리도 같이 할 수 없을거같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근데 그러고나서 동네에 다른 지인분께는 '몇개월을 열심히해서 가르쳐났더니 나가버리더라'라고 말한걸 듣게 됐어요. 너무 어이가 없더라고요... 본인이 선택할 수 없는 스케줄을 권하며 이거 선택 안하면 안되고 꼭 그 선택지중에서만 고르거나 아니면 집에서 애나 보라는 이야기까지 했으면서 왜 뒤에선 본인이 했던 말과 다르게 말하는지 알수없더라고요.. 근데 좁은동네에서 건너 다 알텐데 얘기하기도 어렵고... 그래서 저도 그 지인분이 그 말을 전해줄때 이런 부분이 사실과 다르고 이런게 있는데 그렇게 말해서 오해가 생기게 생겼다라고 전해줬어요. 실제로도 그게 맞고요.왜 굳이 지나간 일을 붙잡으며 그만둔 사람에 대해서 마치 정말 그 부분이 사실인거 마냥 말하고 다닐까요..? 이걸 어떻게 대처해야 맞는건지 방법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