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대중교통 여행이 더 편하답니다.
운전하다보면 피로도 높아지고 장거링누전은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크잖아요
고속도로운전은 젊었을때보다 더 긴장되고 피곤하기도 하구요
기차는 넓은 좌석에서 편하게 경치도 구경하면서 갈 수 있어서 좋은데
중간에 화장실도 가기 편하고 다리도 쭉 펴고 갈 수 있답니다
요즘은 KTX역이나 시외버스터미널에 캐리어 끄는 도우미 서비스도 있어서
짐 걱정도 많이 줄었죠
저도 예전엔 차타고 다니는게 편했는데 나이들수록 기차여행이 더 좋더라구요
중간중간 스트레칭도 하고 간식도 먹으면서 여유있게 가는 맛이 있어요
게다가 요즘은 기차역이나 터미널 근처에 렌트카 업체도 많아서
도착해서 필요하면 차 빌려서 다닐수도 있구요
그리고 운전하느라 피곤해서 여행 첫날을 날리는 것보다
편하게 가서 체력 아끼는게 더 현명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