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랑 어제 단 둘이 여수 1박2일

  • 갔고 가기 전에 사전에 반반씩 하기로 하고 제 카드로 결제를 했고 이후 다음날에 친구가 짐이 많아서 각자 돈으로 밥 영화 보고 타지로 가는 친구를 배웅해 주고 버스 타면 돈 보내달라고 했을 때 알겠다고 했고 도착하면 연락해라 그랬지만 친구가 아침인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을 안 읽어요 친구가 감기가 온 상황에서 저랑 논 거라 어제 병원도 같이 가줬고요 내역도 충분히 보냈고 받을 돈은 20가까이 됐고 금액을 보여주니 놀라긴했어요 참고로 이 친구는 알바도 하고 알바하다 다쳐서 산재까지 받은 친구였고 저는 일개 직장인입니다 근데 오후에도 돈을 보내달라고 하면 제가 너무 쪼잔하고 그럴까요? 같이 먹은 거, 같이 쓴 거, 같이 마신 거 다 사실대로 다 정산했습니다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 ps. 본인 입으로 저랑 찐친이랍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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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생각으론) case by case 이긴 합니다만

    크게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이 아니라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호불호의 문제라면)

    내가 원하는 대로 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 친구의 사정을 고려해서, 좀 기다릴 수도,

    -> 내 개인의 사정이 빡빡하면, 오후에 다시 문자를 보내볼 수도

    둘 다 장단점이 있고, 내 선택의 문제일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