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제 문제일까요?
설직히 제 잘못있지만 짜증내면서 3번4번5번할때 너무 짜증나요 말 잘안들은건 알지만 그냥 쫌 적당히해주면 좋겠어요 제발 진짜 하루하루마다 또 화,짜증 낼까봐 불안불안합니다 그냥 빨리 독립하고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일 반복적으로 잔소리나 짜증을 듣는 상황이 계속되면 누구라도 지치고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본인도 말 잘 안 들은 부분이 있다는 건 인정하지만, 상대가 감정을 너무 강하게 표현할 때마다 하루하루가 불편하고 스트레스가 쌓이는 건 당연한 감정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빨리 독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이럴 때는 상대에게 “저도 잘못한 건 알지만, 너무 반복적으로 짜증을 내면 힘들고 불안하다”는 식으로 본인의 감정을 솔직하게, 하지만 차분하게 전달해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화를 할 때는 “저는 이런 상황이 힘들어요”처럼 ‘나’를 주어로 해서 말하면 상대방도 방어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산책, 취미, 잠깐의 휴식 등)을 찾아보면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 독립에 대한 계획도 차근차근 준비하면서, 지금의 감정이 너무 쌓이지 않도록 자신을 돌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지 잘못이 있다면 그건 당연한거지 "설찍히 줴 잘못은 있지만 계속 짜증내는게 짜증나요~ 제발 적땅히 해줬으면 좋겠쒀요~" 허어.. 욕은 하면 안 되지만.. ㅅㅂ아 네가 잘못을 안 하면 되잖아!!! 님이 잘하면 님한테 짜증낼 일도 없고 화낼 일도 없잖아. 좋은 말로 잔소리 할 때 듣던가 니가 안 들은거면서 화내니까 아이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 님이 자초한 일인데 그걸로 빨리 독립했으면 좋겠다..? 물론 이해해요.. 아니 이해 못해요. 독립 해봐야 알죠. 집이 얼마나 편했는지..
결론은 님이 잘하시면 그럴 일 없습니다.
좋은 말도 한두번하면 별로인데 말투가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럴 때는 독립하는 게 마음은 편합니다. 그러나 독립하는 게 만만치 않은 게 생활비며 월세며 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면 저는 독립하기를 추천드립니다.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된다면 독립 자체가 본인한테는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머니의 성격이 그런 성격이시라면 그러려니 신경을 쓰지 않는 게 좋아요. 매일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한다면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사람은 바뀌지 않고 내가 순응하면 그나마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어머니께서 같은 말로 세번 네. 번 5번 짜증 내신다면 대체 어떤 일인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별로 좋은 일이 아닙니다. 질문자님 문제라고 하긴 어렵죠. 그냥 그럴 때는 어머니께 부탁을 드려보시거나 그래도 개선이 없다면 나중에 따로 사시는 게 좋습니다
엄마의 잔소리는 과거나 지금이나 늘 자식들에게는 듣기 싫은 말중 하나입니다.
엄마입장에서는 자식이 걱정되어서 하는소리라고는 하지만 그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똑같은 말을 듣게되면 정말 짜증이나죠 그런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원인을 차단해야합니다. 즉 그런말을 하지 않게 미리 잘 행동을 하고 부모님이 아무말을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는거죠 그게 아니라면 계속해서 잔소리를 듣게되고 부모님과 거리가 멀어질 뿐입니다.
성인이 되고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부딪히는 일들이 많긴 합니다. 저 역시도 그랬으니깐요.
독립하는 방법도 좋긴 합니다. 다만 독립하면 또 다른 단점이 생기는데요. 그 많은 단점중에 돈이 많이 들어갈겁니다.
그리고 집안 일도 본인이 다 해야 되겠죠. 잘 생각해보시고 판단하시는게 맞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