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는 군인을 제비 뽑기로 한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태국도 우리 나라처럼 징병제를 실시하는 국가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성인 남성이 되면 무조건 군대에 가는 것이 아니라 제비 뽑기를 해서 간다고 하는데요 왜 이렇게 군대를 가는 건가요? 인구가 너무 많아서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구가 많아서 그런 게 맞습니다.

    징병제이긴 하지만 군대에서 필요로 하는 인원수 보다 사람수가 훨씬 많기 때문에 제비 뽑기로 군대에 갈지 안갈지 정합니다.

  • 네 징병제이긴하나 인구가 많아 그렇게합니다

    뽑기를해서 빨간공을뽑으면 면제

    까만공을 뽑으면 2년간 징병이됩니다

    다만 태국은 군인의 위상과 월급도 높은편이기에 자발적인 입대도 많은편이며 자진입대의경우 6개월복무후 전역입니다

    또한 매월9일의 휴가도 주기에 직업군인으로 선택하는사람도 많습니다

    징병된 병사들도 마을청소등 가벼운 일처리가 일과인경우도 많습니다

  • 태국에서는 21세가 되면 군대를 제비뽑기로. 한다고 합니다. 4월과 10월에 두번 추첨을 한다고 합니다. 트렌스젠더도 군대 간다네요.

  • 질문하신 태국에서는 입대하는 것을 제비로 뽑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말씀대로 군에서 필요한 숫자보다

    젊은 인구가 많기에 제비 뽑기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태국 군대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태국에서는 군 복무를 제비 뽑기로 결정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이 제도는 일정한 인구를 유지하고 사회적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태국의 징병제는 성인 남성이 되면 군 복무를 해야 하지만, 모든 사람이 자동으로 군에 입대하는 것이 아니라 제비 뽑기로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제비 뽑기를 안 하면 6개월 후에 전역이고 제비 뽑기를 하면 면제거나 또는 2년을 당첨되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제비 뽑기를 하고 태국에 많은 트랜스젠더도 이에 따라서 뽑기를 한다고 합니다. 이를 잘 참고를 하길 바랍니다. 한국에 비하면 생각보다 특이한 문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태국의 군대 징집 제도는 제비 뽑기를 통해 운영되며, 이는 인구 관리와 군 복무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함이구요. 제비 뽑기를 통해 무작위로 병역 의무를 부여함으로써 공정성을 높이고, 군 복무를 원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의 균형을 맞추는 사회적 합의로 자리잡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