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건 누구의잘못일지요... 어제 교회친구들과 얘기해봣는데 전 잘하고있다다만..
군생활 요즘 상황 전부알려드릴게요... 자대 첫날부터 강압적이다보니 벌써부터 피곤하다 이말부터나오는데
전 자대 생활자체 계급사회임이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르고있었습니다 한선임이 동갑인데 전 존댓말 써야함을 왜물었냐면 기본적인거 첨부터 끝까지 전부 알려고한거죠 근데 반말쓰겠다는건줄알고 시작해서 안좋게 시작이됐져 또 제 말투때메도 기분안좋다며 고치라그러고 째려보지않았는데 째려본다그러고 같은휸련소동기긴한데 자대가서 처음 말하는 사이가된거고 자대온지 다음날됐을때 기상방송후 집합까지 넉넉히도 시간남아서 침대에 5분간 앉아있다 준비후 나가도 늦지도않았는데 동기는 제게 다짜고짜 패급이라하고 저 자대간지 첫날 고무링이 어딘가에 박히고 짐정리도안돼서 있었는데 이거안해서 한선임에게 지적받고 걘 제게 다짜고짜 패급이라하고 선임에게 반말쓰겠다의도도 아닌데 무작정 저러고 글고 소대는같지만 옆생도 맛보기생활? 이틀해봤는데 거기서도 저 온지 적응도 얼마안되는데 계급성명도 못와웠는데 틀린거갖고 뭐라하고 진짜 벌써 강압적으로피곤하더라고요 동갑선임이 장난끼도 많더니 제게 새벽 4시기상한다며 장난치다 다른 상병선임에게 혼났고 상병선임이 혼내기 하루전부터 저선임들이저 괴롭히는지묻더라고요
글고 잘하려는데 자꾸 혼내니 잘안되고 글고 아주 대충 가르쳐놓고 하니 잘 안됐다만 나중에 알려주니 잘하게되고 아무리 간단해도 정확히 알려줘야하는데 배우더라도 하루아침에 터득되는것도아닌데 칠판수정도 마찬가지고 베식소대때도 국통 버리는거 안해봤는데 동기중 성격안좋은애가 제게 엄청뭐라하고 하... 요며칠전에도 전 잘하려고 이도저도 노력하는데 계속 제생활관 맏선임이 하루도 안꾸짖는날없어서 저도 노력하는데도안되고 기본적인거 하려해도안되고 그래서 절 통제안돼 소대장님께보고한다해서 골치아파져도 전 먼저 선수쳤죠.. 그래서 요즘 꾸짖는일이 없어 제실수도 어느세 조금씩 드물고.. 중대나 소대옮기는 생각도 때로할때있고.. 교회사람들은 전 잘하고책임지니 이렇게 힘든거라하더라고요..전 처음실수부터시작해서 계속 죄송하다 먼저가아닌핑계가먼저나온다며 이래서 어떤일이든 제잘못으로알고 이러게되고 자꾸 꾸짖어서... 배식소대도 정신없게하고 그러다보니.. 꾸짖지않으니 자연스레 좋아졌고 짬이 차야 행복해지려나요? 상병 몇호봉부터? 선임들 전부보내고 최고선임이돼야.그럴지요? 중•소대장님께 면담했다만 휴가기간이니 가족들에게 상황말하기로했어요 이건 누군가잘못이죠? 저도노력하는데 결과가안좋으니 열심히 안함으로 보이고.. 또 전파사항 못들을때도많아요 부재중이면.... 정신없다보니.. 글고 어느일이든 나서라하고 근데 인원수 채워지면 전 눈도장찍으러가려다 멈추는데 이것갖고도.. 글고 기상방송뜨면 후임이 전부깨워야한다해서 전 뜨면 기상후 선임들깨운후 책임지고 선임들중 몇몇은 저 깨우기전까진 자요 글고 처음부터 강압적으로 하다보니 군생활이 평온하지가않아요 남들이 전 군생활 복무기간 잘채우고 나올줄알았다지만.. 요즘 계속이러고.. 자대간이후로 훈련소땐 이러지않았는데 글고 맏선임동기중 후임에겐 부조리하고 선임에겐 하극성하는선임있는데 이선임과 서로 단짝으로 지내고 이선임이 절 부조리해서 이른후 맏선임도 제게 본인 찔렀냐하더라고요 본인이 잘못한게없음 니가찌를자격없다 이러겠지만 본인이 약간 두려워하는듯 말투였어요 하.. 저도 좋은선임되고픈데 이럴수나있을지? 복무기간 잘채우고나올순있아려나요? 휴가기간에도
심정이 여기치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