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분이 자꾸 말을겁니다..

딱히 뭐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엄청 부담스럽게 느껴지는분이 있습니다.

자꾸만 저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꾸 다가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정확한대처방법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로봇처럼 형식적으로 대하라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새침한타조233입니다.

      글쓰신분은 호감형이신가보네요

      부담스럽다면 상대방이 어렵단 말씀이신데 단호히 말하는 것보다는 피하는 느낌을 주셔야 될 것 같네요

      근처로 다가오거나 가까이오면 전화가 온척을 해서 피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그럼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지만,

      부담스러운 사람이 말 걸어오면 성의없이 답변하거나 단답형으로 답하면서 별로 얘기하고 싶지 않다는걸 상대가 스스로 느끼게 하시면 될거 같아요.

      아니면 바쁜채하며 바빠서 사적 대화할 시간 없다고 하셔도 되고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나비날개138입니다.

      의례적으로 기분 나쁘지 않은 부분까지는 대화를 받아주되 사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이 있다면 죄송하지만 이런 부분은 대화하고싶지않다고 말하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정말 딱히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정중하게 이야기를 하도록 하세요.

      아직은 우리가 그렇게 긴밀한 사이가 아니고 아직은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너무 가까이 다가오는 것은 부담스럽습니다. 죄송하지만 일적인 일이 아니라면 사적으로는 다가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라고 정중하게 말을 하도록 하세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노린재74입니다.

      딱히 좋지도 싫지도 않은 사람이

      내가 부담을 느낄 수 있을 강도의 적극성으로 다가올 땐

      약간의 거리나 선을 명확히 인지시켜주는게 방법인데요

      그 상대방이 모멸감이나 불쾌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하는게 중요하겠죠

      죄송한데 부담됩니다,당신이 귀찮습니다,대화를 원하지 않습니다 같은 직설적인 방법보다는

      상대가 이야기를 걸어오거나 할때 도입부는 들어주되 이야기가 더욱 심화되고 이어져나가지 않도록

      주제를 내 쪽에서 돌리거나,

      아니면 다른 핑계를 대어 자리를 벗어난다던가 하는 것을 반복하는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관건은 그 분과 티키타카 식의 이야기가 오고가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인데요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일단 어느 정도 감으로 상대방이 부담을 느끼는구나 생각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한번 조용히 그분이 왜 부담스럽게 느껴질까를 생각해 보실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런후 결국 결론이 부담스럽다면 자연스럽게 멀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대답하실 때 단답형으로 대답하시고, 무언가 관심을 가져도 무관심한 표정으로 대꾸하시면 아실 듯 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단호하게 이야기하셔야죠~

      사적인 부분은 알고 싶지 않다라는 말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