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거리의 좁은 집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집은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며 무엇보다 편안함을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지하철 타고 걸어서 1시간 30분 정도 걸려서 집에 오면 지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수도 있는데 그럴 때 넓은 집은 관리에 어려움을 주고 이는 스트레스로 작용할 여건이 될 수도 있습니다. 걸어서 20분 정도 거리의 집은 좁아도 지치지 않고 2시간 20분 이라는 인생의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