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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굳센지어새56

굳센지어새56

내가 인스타그램에서 부부한테 하는 말이 옳은 건지 잘못한 건지 모르겠다.

"옛날에 나도 남자한테 맞고 당해서 결혼하기 싫었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위로해 주고 싶고 구출하고 싶었다. 근데 내가 도와줬는데 그들 편들어도 그들한테 배신당했다. 나의 잘못이 있을까?" 내가 옛날에 유튜브에서 『에로부부』 토크쇼에서 '아내'U와 '남편' G가 부부동반으로 출연하는 이야기였다. U가 먼저 출연했는데 남편은 막말이 힘들어서 괴로워서 출연했었다. G는 뭐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지 못마땅하게 생각했었다. (U와 G가 다른 프로그램에 출연해도 화해는 못 하는 거 같았지만 다른 화해를 했을지도 모른다) G는 U를 서로 부부마다 재미 삼아하는 건데 아내를 발차기로 세게 때려서 모두에게 논란이 있었었다. 나는 G에 행동을 너무 나빠서 싫어했었다.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U와 G가 하는 것을 보고 말았다. 우선 G가 너무 싫어서 욕도하고 목욕주고 막말했었다(돼지 같아서 돼지 사진도 보내주었다) 갑자기 G가 메시지를 보냈더니 나보고 병원 가라고 그러고 정신병원에 가라고 그랬다. 마지막으로 나도 욕해서 병원 가고 정신병원 가라고 그랬다. U는 비참하게 행복하게 노력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안쓰러워서 메시지를 보내더니 남편하고 이혼하라고 그랬다( 아이를 위해서 이혼하라고 그랬다) 갑자기 U가 메시지를 보내더니 '남편이 어떻게 말하냐 그쪽에 남편에 대해 어떻게 하냐 남편은 그런 말을 한 적 없다' 나는 이 말 듣고 어이가 없었다. 나도 메시지를 보냈는데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지 말라고 그랬다 U가 나한테 '아픈자는 아픈 자가 고치기 바라네요' 그랬더니 나도 U를 정신병자 취급 하고 마지막으로 협박했었다(생각하면 너무 괘씸하고 어이없었다) 내가 가족들한테 그 얘기했더니 U는 정신병자 라고 그랬지만 내가 〈네이버〉 지식을 상담해보까 댓글이 나왔다. U가 반응하는 이유가 "자신의 실수 때문에 주변한테 안 좋은 평가 받아서 스트레스를 받고 좋은 위로를 받고 싶어서 그랬다고 했다. 남편은 사랑해서는 그렇지만 알고보면 방어 메커니즘 증세가 있어서 그랬다. " 심리적인 댓글이 나왔었다. 나의 입장에서는 그런 사람한테 위로하고 배신당하지만 다른 쪽에서 그들한테 위로한 자격은 없고 너무 슬퍼서 힘들었다고 나를 위로했었다. 무엇이 내가 잘못이 있고 그 불량한 부부가 잘못한 걸까? 도저히 모르겠다. (내가 아직도 U에 행동이 생각하면 다른 사람을 분위기를 어떻게 보고 다녀야 할지 위로하기가 너무 어렵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Fravend

    Fravend

    일단 질문을 좀 요약적으로 답변하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해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답변자가 몇명 없는 이유가

    너무 글을 보기 어렵게 적어놓으시니 글을 보고싶은 마음조차 안드는거죠 다음 부터는 질문을 좀 더 간결하게

    하시는게 어떨까 싶고요 서로 이해하는 그런게 필요하고요 모두 이해를 잘 못하는 성격이신거 같습니다.

  • 이번 상황에서는 상대방 부부와 질문자님도 공격적인 태도를 펼치셨습닏나. 그렇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깊이 서로 다가가게 된 것인데.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