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국장을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할까요??
국장 지금 이미 많이 올랐는데 국장에 지금이라도 넣는게 나을까요??
지금은 미장이랑 코인만 하고 있습니다
괜히 넣어서 물릴까봐 일단 국장은 안 하고 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국장보다는 ASML 이라는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 기업을 추천드립니다. 반도체 장비를 만드는 회사인데 전세계적으로 수출하고 있고 장비 하나하나가 엄청 비쌉니다. 근데 그 장비를 만드는데 드는 시간 과 돈 또한 엄청 납니다. 반도체는 계속 상승세고 반도체 기업들은 이 장비를 구매하려고 난리 입니다. 돈이 있다고 무작정 살 수 있지도 않고 그만한 기술력이 뒷받침 되여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력 좋은 반도체 기업들은 장비를 구매할거기때문에 한동안 떨어지지 않고 쭉 상승세라고 저는 봅니다.
정확한 답은 없는것 같아요. 저도 들어가야지 생각만 하다가 결국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너무 과열되어 있어서 지금 들어가는게 정말로 맞는지 혹시 지금 들어가면 폭락장이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쉽게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데 계속 오르고 있네요. 저는 당분간 관망만 하고 있다가 조정장이 오면 조금 들어가볼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현재 국장은 불장입니다. 올초부터 지금까지 반도체호황으로 인해 지수가 큰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투자를 하는것보단 돌아가는 흐름을 잘 판단하는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투자는 본인 선택이니 결정하시고 판단하는것이 좋겠네요.
지금 “들어갈까 말까”는 결론부터 말하면, 시장 전체를 모르고 타이밍만으로 들어가면 성공 확률이 크게 떨어지는 결정이에요. KOSPI 같은 지수는 단기 등락이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지금이 저점인가?”를 맞추는 건 거의 예측 게임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기준은 타이밍이 아니라 목적입니다. 장기 투자(3~5년 이상)라면 분할 매수로 천천히 들어가는 게 일반적으로 더 안정적이고, 단기 수익을 노리는 거라면 지금 들어가는 건 변동성 리스크가 큽니다. 특히 이미 많이 올랐는지, 조정 구간인지도 확인 없이 한 번에 들어가는 건 가장 피해야 할 방식이고요.
정리하면:
장기 투자면 → “조금씩 나눠서 들어가도 괜찮음”
단기 수익 노림이면 → “지금 진입은 위험 부담 큼”
확신 없으면 → “현금 들고 기다리는 것도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