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정서적인 결핍이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부모의 애착이 형성될 시기에 약간의 분리불안을 겪는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한가지의 사물에 집착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성장하면서도 심리적 퇴행증세도 간혹 나타나기도 합니다. 코끼리를 좋아하나보네요. 그렇다고 한가지 인형에 대해 집착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오히려 코끼리와 가까운 다른 인형들에게도 친구처럼 함께라는 인식도 중요합니다. 한가지가 아닌 다른 다양성에도 관심을 주는 것이 필요할거라고 봅니다. 작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행복한 휴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