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테리카의 라스 볼라스(Las Bolas)는 거대한 돌 구체들로 주로 디키스 지역에서 발견됩니다. 현재는 300여개의 라스 볼라스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돌 구체들은 직경이 2m, 무게는 1톤에 달합니다. 라스 볼라스는 약 8세기에서 16세기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용도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종교 또는 천문학적 목적으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완벽한 구형 때문에 초고대 문명의 존재, 또는 외계인설 등 다양한 가설을 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