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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35살남자인데 전세로 사는데 새로 온 집주인아주머니가 이 어제 주인집을 공사하는데 3주간이요 그래서 시끄러울수있어서 미안하다고하시는데 제가 그냥 네.라고 만했거든요. 보통 제가 부탁했을때 늦으면. 괜찮습니다. 아닙니다.라고 하는데 엊그제부터 공사하지만 아침에 일찍깨게 되더군요 컨디션이 다운되서 소리가 만만치않아서 굳이 짧게 대답했다고 잘못된게 아닌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별들에게물어봐
'네'라는 대답이 예의에 어긋나는 대답도 아닌데
물론 말의 톤이 어떠했느냐에 따라 다르게 들려질수는 있겠지만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세입자라고 저자세를 취하거나 주인집에 공손해야 할 필요는 없죠.
전세금을 지불했고, 계약서를 작성한 만큼 그 기간동안은 세입자에게 권한이 양도된 것이고
집에 하자가 있거나 할 경우에는 당당히 수리를 요청할 권리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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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잉
짧은 대답 하셨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도 충분히 이해할겁니다.
공사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실텐데 무사히 끝내길 바라야겠습니다.
강력한여새275
짧은 대답하셨다고 하셨는데 주인집에서 인테리어공사를 하면 시끄러운것은 당연합니다. 짧은대당과는 전혀무관해 보입니다. 몇일 참으셔야 할듯 합니다?
삐닥한파리23
굳이 짧게 대답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네라고 대답하였으니 충분히 상대방도 알아들었을 거 같고 이해를 했을 거 라고 생각합니다.
크게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집주인이 공사를 3주간 한다고 이야기를 했다면 "네" 라고 대답을 해도 잘한것 같습니다만, 본인이 만약 집에 있는 시간 저녁이나 그런 시간에는 피해 달라고 이야기 해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새로 온 주인 아주머니가 집 공사가 기간이 3주 라고 전달을 하면서 시끄러울 수 있으니 양해를 부탁한다 라고 하면서
미안함을 표현 했다 라면
네 라고 알겠다 라는 표현을 전달 했다면 아주머니 입장에서는 수긍을 하고 받아들이겠다 라는 의미로 들렸기 때문에
아침 일찍 공사를 시작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