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같이 어울리는 맴버가 있는데 더이상 같이 다니기 싫습니다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같이 밥 먹는 맴버기 있는데요

그사람이 이제는 꼴보기 싫고 밉습니다

그분의 정년퇴직 10개월이 남았는데

제가 참고 같이 어울려 줘야 할까요

빨리 손절하고 스트레스 받지 말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10개월이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닙니다.

      본인 편한대로 하시면 됩니다.

      따로 식사하시면 되겠어요.

    • 안녕하세요. 기쁜소128입니다.

      무슨이유 인줄 몰라도 그동안 같이 지내온 정을 생각해서 10개월 정도는 참고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본인 마음도 편할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금동보안관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라면 상대가 정년퇴직이 10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면 연세도 있을것 같은데 그냥 참고 배려해 주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단아한복어240입니다.

      장기적으로 스트레스가 온다면

      질문자분의 회사생활에 문제가올수있습니다,

      관계를 정리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