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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V리그의 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제명이 된 선수에는 누가 있나요?

2012년에 프로배구 V리그에서 승부조작 사건이 밝혀졌다고 하던데요.

이 때 승부조작에 연루된 선수들 중에서 영구제명을 받은 사람들은 누가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배구연맹은 상벌 위원회를 열어 2012년 2월 13일에 승부 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었던 김상기, 박준범, 임시형, 최귀동에 대해 영구 제명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추가로 한국배구연맹은 여자부도 승부조작 조사에 들어갔는데 이 과정에서 흥국생명의 전민정과 전유리이 적발 되었습니다.

    이후 3월 19일에 7명의 선수(최일규, 김영석, 송문섭, 강동진, 신요한, 전민정, 전유리)를 추가로 영구 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