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무슨 의무감이라도 있는 것처럼 매일 변화를 합니다. 하루 일상을 이야기하고 할 말이 없으면 이어폰을 꼽은 채로 자기 할 일을 합니다. 저는 너무 불편합니다. 성격이 실은 내색 못하는 저로서는 참 불편하지만 냉정하게 말을 못하는지라 어떻게 전화 자제를 시킬까요? 저한테 사심이 있는 걸까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침에 계속 전화를 한다고 하면 본인한테 엄청 호감이 있는 사람이거나 챙겨 주려는 의도가 있어 보이는데요 일단은 좀 더 친한 상황이라면 저 같으면 말을 못 할 것 같습니다 좀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일단은 많이 친해지면 그런 거를 이야기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