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댄 라리머는 새로운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일각에선 이오스(EOS)를 그만두려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있었지만, 그는 이오스와는 무관한 행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오스(EOS.IO)의 보안과 확장성에 대한 상충관계에 대해 고민하다가, 모네로스(Monereos)라는 아이디어가 문득 떠올랐다며, 이 암호화폐는 재프로그래밍이 불가능하고, 변경 불가능하며 통화 역할로만 제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암호화폐의 이름이 모네로스(MonerEOS)라는 점을 근거로, 프라이버시에 초점이 맞춰진 모네로(Monero)와 기존의 이오스(EOS)를 합친 것일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16]